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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주철현 국회의원)은 지난 10일 오후 1시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전남도당 장애인위원회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전남도당 장애인위원회(위원장 문영태) 발대식에는 장애인의 정치 참여 확대와 민주정권 재창출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발대식에는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정병기 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도내 22개 시군 부위원장단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서미화국회의원(전국장애인위원장), 권향엽국회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은 영상과 축전을 통해 장애인위원회 출범을 축하했다.
곡성군 옥과면 출신 문영태 전남도당 장애인위원장은 “12.3 내란 사태로 장애인을 비롯해 취약계층의 삶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어 장애인을 위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자는 오직 더불어민주당이라고 생각한다”며, “민주정권 재창출을 위해 전남도당 장애인위원회가 앞장서 나아가자”고 말했다.
주철현 도당위원장을 대신해 축사를 전한 김태균 전남도의장(전남도당 수석부위원장)은 “장애인의 정치참여와 지위향상, 권리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호남중심 민주정권 창출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김재범 부위원장 등 14명의 부위원장과 장애인 위원에 조창훈 등 9명의 위원이 임명됐다.
금번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장애인위원회 문영태 위원장 취임은 곡성군 인사로서는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3,000여 군내 장애인들을 흐뭇하게 했다.
박정하 gssm1999@hanmail.net














